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은 ‘2021 시흥시 통합창업경진대회’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대회는 시흥산업진흥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안산 소재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추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대회는 시흥시의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시흥창업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성과 발표회에는 20개 기업 중 1차 선발된 10개의 스타트업이 2차 발표와 성과 보고회를 위해 참석했습니다. 참가 스타트업과 이들이 선보인 사업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약액세정식 탈취 설비 ‘엔이엔텍’
- 교육기관용 인공지능 교구 ‘유씨드’
- 레이저 가공기의 슬래그 제거 도구 ‘하우투머신’
- 자가진단 처방 ‘네프라’
- 카트 소독기 ‘클린플러스카트’
- 근골격계 통증 진단과 물리치료 ‘링크커넥션’
- 문화예술교육 블럭피아노 ‘이니티움’
- 스마트 젖병특화세척기 ‘디아이큐브’
- 스마트 헬스케어 영상 플랫폼 ‘중요한타인들’
- 차량용 녹화 및 방수카메라 ‘비전케어’
평가는 서면과 발표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4개 부문에서 6개 기업이 수상했습니다. 수상 기업과 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상 (시장상): 디아이큐브
- 최우수상 (진흥원장상 및 산학협력단장상): 하우투머신, 클린플러스카트, 이니티움
- 우수상 (BI 센터장상): 비전케어, 엔이엔텍
수상 기업에는 100만 원에서 300만 원의 포상금과 함께 시흥창업센터 입주 우대, 시흥산업진흥원의 창업지원 사업 지원 혜택이 주어집니다.
시흥산업진흥원 김태정 원장은 “시흥시에서 자란 스타트업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벤처 신화를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