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경표)은 ‘2019 스타트업 실무교육’에 참여할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스타트업 실무교육은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뿐만 아니라 창업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관련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교육은 초기 아이디어 구체화, 시제품 제작,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이를 통한 제품 생산까지 창업 초기 제조(IoT 분야)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서부허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이 교육은 2018년 교육생 314명 중 207명이 수료했으며, 15개 팀이 특허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하우투머신(대표 손현승)은 서부허브 입주기업으로 선정되어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올해 교육은 서부허브의 강점인 제조업과 관련된 시제품 제작, 제품 제조·양산을 중점으로 하여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모든 교육은 각 과정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정 수료 시 수료증 발급과 함께 후속 교육 과정에 우선 선발되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신청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의 예약신청 >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스타트업 실무교육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됩니다.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8년 1월 개소한 경기서부권역 제조, 기술, 콘텐츠 융복합 분야 특화 창업지원 시설입니다. 이곳에서는 무형의 아이디어를 유형의 제품으로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장, 상시 사업 고도화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전문 큐레이터룸,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 프린터 및 장비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간 사용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etnews.com/2019052700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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